LG유플러스, 가스밸브 원격제어 서비스 ‘U+가스락’ 출시

입력 2014-12-15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집 안의 가스밸브를 상태를 확인하고 잠글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반 서비스 ‘U+가스락’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U+가스락은 무선 통신 솔루션 ‘Z-wave’ 로 연결돼 스마트폰으로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홈서비스로 △원격확인·잠금 △위험온도 알림·자동잠금 △타이머 설정 △우리집·부모님 집 제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화재감지 알림 기능은 가스밸브 주변온도가 50℃, 55℃에 도달하면 경보음과 함께 SMS가 발송되고, 65℃인 경우에는 경고 알림과 자동으로 밸브를 차단한다.

타이머는 최소 2분에서 최대 10시간까지 가능하다. 이 외에도 하나의 앱에 관리할 가스를 4대까지 등록할 수 있다.

등록은 앱의 U+One ID로 로그인 뒤, 가정 내 홈기가와이파이(Wi-Fi G) 연결하면 된다. 개통 시에는 설치기사가 직접 가스락 등록을 돕는다.

이용요금은 가스락 단말기를 포함해 3년약정 기준으로 월 3000원(부가세별도)이다. 가스락은 통신사에 관계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최근 10년 이내 생산된 가스밸브라면 대부분 설치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5,000
    • -0.26%
    • 이더리움
    • 3,44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2%
    • 리플
    • 2,105
    • -0.85%
    • 솔라나
    • 126,600
    • -1.56%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73%
    • 체인링크
    • 13,870
    • -1.2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