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정훈희, 도쿄가요제 일화 공개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는 예선탈락, 나는 가수상”

입력 2014-12-13 1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가수 정훈희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와의 에피소드를 깜짝 공개했다.

작곡가 故 이봉조의 노래로 60,7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가요계 최고의 디바 정훈희는 이번 주 '불후의 명곡' 작곡가 故 이봉조 특집에 출연해 본인의 곡 ‘좋아서 만났지요’로 1972년 도쿄야마하가요제에 출전했던 일화를 전했다.

정훈희는 “경쟁 가수 중,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가 있었는데 아바는 떨어지고 나는 입상과 함께 우수 가창상을, 이봉조는 작곡가상을 받았다”라며 숨겨진 에피소드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좋아서 만났지요’는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에이핑크의 실력파 보컬 정은지가 선곡, 성숙함이 느껴지는 가창력과 감성표현으로 애절한 무대를 꾸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04,000
    • +1.02%
    • 이더리움
    • 2,597,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57%
    • 리플
    • 1,726
    • +0.82%
    • 솔라나
    • 107,300
    • +3.47%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32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00
    • +0.08%
    • 샌드박스
    • 88.72
    • +15.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