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ㆍ박신혜, "꼭 잡은 손 놓치마"...로맨스 급물살

입력 2014-12-12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피노키오' 이종석과 박신혜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며 관심을 모았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극중 최인하(박신혜)와 최달포(이종석)의 애틋하지만 달달한 로맨스 장면이 방송되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굳건히 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하는 달포가 '기하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 동안의 오해와 미안함에 끊임없는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달포는 오히려 이런 인하의 두 손을 잡아주며 따뜻하게 감싸주는가 하면, 인하의 가방까지 들어주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 추운 겨울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녹였다.

나날이 더해가는 달링 커플의 인기와 더불어 앞으로 이들 앞에 펼쳐질 위태로운 상황들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화제가 되었던 '식빵 키스, 입막음 키스'에 이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하 달포 영원히 사랑하게 해주세요”, "달포 상남자야! 너무 멋있다." "인하가 안 된다면 가방이라도 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24,000
    • +1.69%
    • 이더리움
    • 2,634,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4%
    • 리플
    • 1,736
    • +1.28%
    • 솔라나
    • 109,100
    • +4.4%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1.83%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2.12
    • +19.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