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윤균상, 키 187cm 훈남의 매너다리… “기재명 맞아? 반전매력”

입력 2014-12-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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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윤균상

▲피노키오 윤균상(사진=SBS '피노키오' 화면 캡처/트위터 제공)

배우 윤균상이 극중 역할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11일 오후 SBS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기재명(윤균상 분)이 복수남인 줄 알았는데 매너다리 해주는 훈남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키가 작은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다리를 벌린 채 스타일링을 받고 있다. 특히, 윤균상은 한 스타일리스트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포털사이트에 공개된 윤균상 프로필에 따르면 윤균상은 187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기재명은 최달포(이종석 분)가 자신의 동생임을 알게 됐다. 재명은 인하에게 “너 우리 가족이 아니면 모르는 일인데 어떻게 안거냐”고 물었고, 이를 본 달포는 “형 제발. 나다. 하명이다”라며 그동안 숨기고 있었던 정체를 드러냈다.

‘피노키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피노키오 윤균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피노키오 윤균상,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남”, “피노키오 윤균상, 이종석이랑 키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피노키오 윤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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