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들의 탈모 방지 비법 ‘no poo’…네티즌 “정말 머릿결에 효과 있나?”

입력 2014-12-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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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샴푸 없이 머리감는 ‘no poo’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서는 ‘탈모‘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세계인의 탈모방지 비법으로 ‘no poo’가 거론됐다. ‘no poo’는 물로만 머리를 감는 방식으로 해외 유명 배우 제시카 심슨, 기네스 펠트로, 아델 등의 스타가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o poo’는 샴푸를 쓰지 않는 다고 해서 머리를 감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물, 베이킹소다, 사과식초 등을 통해 머리를 감을 수 있다.

‘no poo’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no poo’하면 정말 머릿결이 좋아질까?”, “‘no poo’ 왠지 이상할 것 같은데”, “‘no poo’ 헐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쓰는 방법이구나”, “‘no poo’ 나도 한 번 시도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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