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피코_업종지수와 비교해서 변동성 대비 성과는 좋은 편

입력 2014-12-1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에이치피코_업종지수와 비교해서 변동성 대비 성과는 좋은 편

전일대비 5.79% 하락하면서 11,400원을 기록하고 있는 디에이치피코리아는 지난 1개월간 11.63%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에 위험를 나타내는 지표인 표준편차는 4.4%를 기록했다. 이는 제약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디에이치피코리아의 월간 변동성은 주요종목군 내에서 중간 수준이었으나 주가등락률은 상대적으로나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디에이치피코리아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2.6을 기록했는데, 주가는 하락했지만 위험대비 수익률은 주요종목군 내에서 중간 수준을 유지했다. 그럼에도 제약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5.8보다는 높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증권사 투자의견을 보면 이트레이드증권의 전상용 에널리스트가 " 3Q14 창립이래 최대 분기 실적 달성, 미세먼지, 컴퓨터&스마트폰 사용 증가, 고령화 추세 등으로 인하여 국내 안구건조증 치료시장은 ‘08년대비 +85.7% 급증한 ‘13년 1,081억원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안과시장에서의 안구건조증 비중도 ‘08년 26.2%에서 ‘13년 32.0%로 5.8%p 늘어나고 있다..."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24,100원을 제시했다.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디에이치피코의 평균 목표주가는 24,100원이다. 현재 주가는 11,400원으로 12,700원(111%)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최근 한달간 디에이치피코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2.6%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6.19%를 나타내고 있다.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87.29%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7.15%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5.55%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92.01%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5.79%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2.18%를 나타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1%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미수, 신용 대환대출, 미수동결계좌 신청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를 포함한 1500여개 종목 매매 가능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중국원양자원,차이나그레이트,차이나하오란,웹젠,완리,삼성에스디에스,다음카카오,이스트아시아홀딩스,진원생명과학,아시아나항공,삼성SDI,에스앤씨엔진그룹,LG전자,삼성중공업,에스넷,삼성전자,키스톤글로벌,선데이토즈,크루션텍,파라다이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윤석근, 엄대식, 윤종호(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광흡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식병합결정

  • 대표이사
    김민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5,000
    • -0.13%
    • 이더리움
    • 3,460,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5%
    • 리플
    • 2,268
    • -0.74%
    • 솔라나
    • 140,700
    • +1.08%
    • 에이다
    • 432
    • +2.37%
    • 트론
    • 454
    • +3.42%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1%
    • 체인링크
    • 14,630
    • +0.9%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