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나이벡, 정종평 대표의 의지 표명에 '강세'

입력 2014-12-1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이벡의 정종평 대표가 신주인수권 행사로 받은 주식은 물론 기존 보유 지분에 대해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발표하며 강세다.

12일 오전 9시10분 현재 나이벡은 전 거래일보다 530원(7.82%)오른 7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이벡의 정종평 대표는 최근 신주인수권 행사로 받은 주식은 물론 기존 자신의 모든 주식에 대해 단 1주도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12일 밝혔다.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한 주가급락을 진화하기 위한 대책이다.

정 대표는 이번에 신주인수권을 행사해 받은 주식을 포함, 자신의 전체 주식에 대해서는 당분간 단 한 주도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정대표는 또한 이번에 신주 인수권 행사도 8억원 상당의 유상증자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신주인수권 행사대금 8억원은 지난 11일자로 회사에 현금으로 입고됐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도 12억원 상당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돼 행사대금 12억원이 회사로 입고돼 모두 20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됐다.

나이벡 관계자는 “ 이번에 현금 20억원 확보로 현재 진행중인 각종 펩타이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종평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9]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나이벡 펩타이드 NP201 호주 임상 1b 임상시험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2,000
    • +0.43%
    • 이더리움
    • 2,97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44%
    • 리플
    • 2,054
    • +2.14%
    • 솔라나
    • 126,000
    • +0.48%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11.13%
    • 체인링크
    • 13,080
    • -0.6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