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신임 경영진 적극적 M&A 기대 ‘매수’ - 현대증권

입력 2014-12-12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2일 SK C&C에 대해 대표이사 교체로 인한 단기 급락은 과도하고 오히려 신임 경영진 선임으로 2015년 M&A(인수합병)으로 인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제시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신임 박정호 대표이사는 SK 그룹내에서 SKC&C의 호주카세일즈 닷컴과의 합작과 혼하이 그룹으로의 지분 매각을 주도한 M&A 전문가로써 2015년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결국 박 대표 임명은 SKC&C가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기존 사업의 성장 한계를 극복하는 과감한 M&A에 나설 것임을 시사는 강력한 시그널로 보여진다는 판단이다.

전 연구원은 “글로벌 IT서비스 기업의 최근 성장전략은 M&A를 통한 영역의 확장 및 신규 영역 진입이고, 박 대표는 이러한 글로벌 흐름에 맞는 M&A를 통해 SKC&C의 지속 성장을 보여줄 전망”이라며 “박 대표 체제가 신사업 진출을 통해 장기 성장 전망을 올리고, 최근 제일모직 상장으로 하드웨어 외에도 소프트웨어, 제조 영역으로 확장이 가능해져 SKC&C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43,000
    • -0.76%
    • 이더리움
    • 3,41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
    • 리플
    • 2,240
    • -1.06%
    • 솔라나
    • 138,900
    • -0.5%
    • 에이다
    • 426
    • +0.47%
    • 트론
    • 446
    • +1.13%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04%
    • 체인링크
    • 14,450
    • -0.2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