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유비, 이종석에 “이제 와서 나랑 밀당하겠다는거야?”

입력 2014-12-11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유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유비가 이종석에 엉뚱한 제안을 했다.

11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윤유래(이유비)가 엉뚱한 거래를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유래는 이날 ‘피노키오’에서 윤유래는 최달포(이종석)에게 “기재명 번호 받은 것 다 알고 있어. 기재명하고 무슨 사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달포는 “아무 사이도 아니야”라고 잡아뗐다. 윤유래는 “대답하기 싫겠다? 그래 내가 밥 한 번 먹어줄게”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달포가 응하지 않자, 유래는 “같이 셀카 찍어줄게”라며 엉뚱한 셀카 포즈를 취했다. 달포가 신경쓰지 않고 떠나버리자, 윤유래는 홀로 “이제 와서 나랑 밀당하겠다는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0,000
    • +0.56%
    • 이더리움
    • 2,955,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15%
    • 리플
    • 1,998
    • -0.05%
    • 솔라나
    • 123,800
    • +1.56%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7
    • +0.71%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2.93%
    • 체인링크
    • 12,990
    • +2.3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