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선택 기준 1위 뭘까?...“알고 싶다면 '미생'을”

입력 2014-12-11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직 선택 기준 1위

(tvN 미생 캡처)

이직 선택 기준 1위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출판사 ‘지식너머’와 함께 남녀직장인 6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선택의 순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1위는 ‘업무환경’으로 나타났다.

‘업무환경’은 전체 중 32.8%의 비율을 차지했다. 직장인 10명 중 3명이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이직을 고려한다는 뜻이다.

다음으로 △높은 연봉(26.2%) △비전과 전망(19.3%) △회사의 안정성(16.3%) △인간관계(4.3%) △기타(1.0%) 순으로 조사됐다.

‘직장생활 만족도가 가장 떨어지는 순간이 언제인가’라고 질문에 답변 1위는 ‘일이 적성에 안 맞거나 재미가 없을 때’였다. 이는 전체 비율 중 28.5% 가장 높았다.

이어 △일에 쫓겨 개인적인 생활을 신경 쓰기 힘들 때(24.7%) △일하는 것에 비해 연봉이 너무 작다고 느낄 때(20.0%) △아무리 열심히 해도 상사가 나를 인정해주지 않을 때(17.8%) 등의 순이었다.

이직 선택 기준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직 선택 기준 1위, 정말 공감한다”, “이직 선택 기준 1위, ‘미생’ 보면 알 수 있을 것”, “이직 선택 기준 1위, 역시 직장인들은 같은 생각을 가졌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43,000
    • +1.3%
    • 이더리움
    • 3,190,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07%
    • 리플
    • 2,111
    • +1.3%
    • 솔라나
    • 134,100
    • +3.23%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25%
    • 체인링크
    • 13,850
    • +2.5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