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편, 함께 찍은 사진보니…혹시 모델?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

입력 2014-12-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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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이현이가 남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 좋아하는 사진이라 옛 인스타에서 소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와 남편은 선글라스를 낀 채 화려한 패션센스를 뽐내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다. 특히 이현이의 남편은 모델 같은 비율과 뛰어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현이는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이라고 소개했다. 이현이의 남편은 이현이 보다 한 살 연하로 현재 국내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이와 남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현이 남편 정말 모델같다”, “이현이 남편하고 너무 잘 어울린다”, “이현이 남편찍은 사진 화보 같아”, “이현이는 다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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