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SM과 MOU…한류ㆍ축구 접목 시너지 효과 기대

입력 2014-12-11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대한축구협회와 SM엔터테인먼트가 두손을 맞잡았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오전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SM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까지다. 이 자리에는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울리 슈틸리케 감독을 비롯한 축구계 인사와 김영민 SM 대표, 가수 엑소의 멤버인 카이와 시우민 등이 참석했다.

대한축구협회는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자는 취지로 이번 MOU를 기획했다. 국내외에 강하게 형성되어 있는 K-Pop 팬덤 및 한류와 축구를 접목해 한국 축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점진적으로는 축구팬을 확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72,000
    • +0.65%
    • 이더리움
    • 2,65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86%
    • 리플
    • 1,527
    • -0.33%
    • 솔라나
    • 104,800
    • +0.48%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60
    • -1.35%
    • 샌드박스
    • 59.69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