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제1회 CME 해외선물 BIG MATCH 실전투자대회’ 1위 수익률 569%

입력 2014-12-11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해외선물 주요 4개 증권사가 참여한 ‘제1회 CME 해외선물 BIG MATCH 실전투자대회’에서키움증권 고객이 누적 수익률 569.08%를 기록하며 대회 통합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제 1회 CME 해외선물 BIG MATCH 실전투자대회는 CME 해외선물 상품 활성화 및 해외선물 이용자 혜택 제공을 위해 증권사 4곳(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신한금융투자)이 연합으로 진행했다.

이번 실전 투자 대회는 271명이 참가를 했고 통합리그(4개 증권사 통합 리그)와 키움증권 리그로 나뉘어, 지난 9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8주 동안 진행됐다.

누적 수익률 569.08%로 대회 통합 1위를 차지한 필명 ‘Twatcher’는 1000만원 상당의 시카고 선물거래소 (CME) 탐방기회를 얻었다. 필명 ‘Twatcher’는 주로 Nikkei 225 지수 선물을 주로 거래를 하였는데 대회 기간 동안 니케이지수는 대회시작 후 10월17일까지 -10.9%까지 하락 한 뒤, 10월17일부터 11월21일까지 19.44%의 상승률을 보이며 큰 변동성을 보였다.

또한 키움증권 리그에서 누적 수익률 1위(통합리그 수상자 제외) 필명 ‘제이크’(93.6%)가 30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제이크’ 고객은 Euro/FX상품을 주로 거래하여 수익을 냈.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키움 금융센터 (1544-9600) 또는 나이트데스크 (1544-8400)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34,000
    • -1.56%
    • 이더리움
    • 2,680,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3.25%
    • 리플
    • 1,821
    • -5.11%
    • 솔라나
    • 110,100
    • -2.39%
    • 에이다
    • 260
    • -7.8%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24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40
    • -2.55%
    • 체인링크
    • 12,310
    • -3.38%
    • 샌드박스
    • 79.46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