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 자동차세 일단락…2015년은 실적개선의 원년-동부증권

입력 2014-12-11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은 11일 AJ렌터카에 대해 자동차세 이슈가 일단락 됐고 2015년에는 AJ렌터카가 실적 개선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상하 동부증권 연구원은 "자동차세와 관련된 세금 이슈는 일단락 됐다"며 "'지방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유보되고 규제 심사가 진행된 '지방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도 정기국회 내 처리가 어려워져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렌터카 업체의 자동차세 인상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이와 함께 렌탈 사업에 있어 내년부터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렌탈부문은 국내 렌터카 시장성장률에 버금가는 전년 대비 13% 성장이 예상되고, 중고차매각부문은 렌탈차량매각대수 9.4% 증가와 AJ셀카 중고차매입대수 52.8%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3.2%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수익성 측면에서는 중고차매각원가율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레버리지 효과 지속으로 판관비율 하락이 동반됨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소폭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AJ셀카와 AJ셀카옥션 간 M&A로 향후 중고차유통시장에서 거래의 표준화를 통해 우월적인 지위 선점도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64,000
    • +4.38%
    • 이더리움
    • 3,548,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340,800
    • +5.51%
    • 리플
    • 1,884
    • +4.38%
    • 솔라나
    • 152,700
    • +8.99%
    • 에이다
    • 299
    • +6.79%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2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580
    • +5.34%
    • 샌드박스
    • 51.23
    • +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