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서울시 명예시민 된다

입력 2014-12-11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센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가 국가원수로는 13번째로 서울시 명예시민이 된다.

서울시는 리센룽 총리가 11일 오전 서울시청을 방문,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는다고 밝혔다.

리센룽 총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이날 리센룽 총리는 신청사 지하 서울교통정보센터(TOPIS)도 직접 방문해 한 시간 동안 서울교통시스템 운영현황을 살필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명예시민증 수여에 앞서 15분가량 진행될 환담에서 싱가포르 정부 주도의 대외개방형 경제 추진경험과 서울시의 IT, 교통, 상수도 등의 도시경영 경험을 함께 공유하며 서울-싱가포르 간 교류 협력관계를 다질 계획이다.

서울시 명예시민증은 서울에서 계속해서 3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이나 시를 방문하는 주요 외빈에게 주는 것으로 1958년 시작돼 그동안 92개국 714명의 외국인이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5,000
    • +1.54%
    • 이더리움
    • 2,62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28%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9,600
    • +5.08%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4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2.06%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90.39
    • +18.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