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첫 사극 출연, 원래 좋아하는 장르” [‘상의원’ 언론시사]

입력 2014-12-10 2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고수가 10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상의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고수가 사극에 대한 애착을 표현했다.

영화 ‘상의원’(제작 영화사 비단길, 배급 쇼박스, 감독 이원석)이 10일 오후 배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시사회를 열었다.

이날 고수는 출연 계기에 대해 “시나리오를 재밌게 봐서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원석 감독의 독특함이 어떻게 사극 영화를 만들까 기대감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고수는 “처음 사극을 하게 됐는데 원래 사극이란 장르를 좋아한다. 처음 하게 된 사극이 정통 사극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 최초 궁중의상극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다. 24일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0,000
    • +3.18%
    • 이더리움
    • 3,459,000
    • +7.89%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2.18%
    • 리플
    • 2,273
    • +6.36%
    • 솔라나
    • 141,500
    • +4.04%
    • 에이다
    • 427
    • +6.75%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2.61%
    • 체인링크
    • 14,620
    • +4.5%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