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홈셰프, 안성시와 함께 ‘무공해 밥상 만들기’행사

입력 2014-12-10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정식 프렌차이즈 '예스홈셰프'는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안성맞춤 먹거리' 행사를 통해 무공해 밥상 만들기에 앞장선다고 10일 밝혔다.

안성시는 예스홈셰프와 제휴해 쌀, 배즙, 한우,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통깨 등 대표적인 '안성맞춤 먹거리'를 공급키로 하고, 분당 지역을 시작으로 시식행사, 먹거리 경품 이벤트(12월8~12일)를 비롯한 각종 판촉 행사에 나섰다.

안성은 대구, 전주와 함께 조선 3대장이라 하여 시장이 유명한데, 안성장에 나오는 물건은 품질이 뛰어나 예로부터 '안성맞춤'이라 불리기도 했다.

예스홈셰프 마케팅 총괄 이태현 이사는 "로컬 푸드는 이미 대세이고, 분당과 인천지역을 필두로 점차 서울과 경기전지역에 안성맞춤 먹거리를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성맞춤 먹거리를 시식하고,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무공해 밥상 만들기' 행사에 대한 사항은 http://안성맞춤.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39,000
    • -0.95%
    • 이더리움
    • 3,41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37%
    • 리플
    • 2,066
    • -1.1%
    • 솔라나
    • 129,200
    • +0.78%
    • 에이다
    • 389
    • +0%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56%
    • 체인링크
    • 14,540
    • +0.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