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과 결혼식서 편지 낭독+수제 운동화 예물

입력 2014-12-1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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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 보기 님과 함께’(사진=JTBC )

‘님과 함께’ 박준금이 결혼식장에서 눈물을 쏟았다.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 보기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과 박준금이 김범수과 안문숙의 든든한 지원 아래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님과 함께’에서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웨딩 이벤트’를 준비했고, 김범수와 안문숙이 도우미를 자처하며 결혼식을 위해 땀을 흘렸다. 김범수의 사회로 진행된 결혼식에서 박준금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도 근사한 턱시도 차림으로 신부를 맞았다. 안문숙은 축가를 맡아 결혼식을 한층 더 들뜬 분위기로 이끌었다. 특히 지상렬의 편지 낭독을 하며 8개월간 함께 하며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박준금을 눈물짓게 했다. 이어 지상렬은 감동받아 울고 있는 박준금에게 반지가 아닌 자신이 직접 만든 수제 운동화를 건네며 아내의 웃음을 되찾아주기도 했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에 네티즌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재밌고 감동적이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 어울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웃음이 있어 좋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귀여운 두 사람”,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결혼식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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