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2014 골든글러브' 골든글러브 수상…'역대 최다' 개인 통산 9번째

입력 2014-12-10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엽 2014 골든글러브

(사진=연합뉴스)

삼성 이승엽이 2014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올 시즌 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201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열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 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이번 시상식은 올해 43명의 선수가 10개의 골든글러브를 놓고 경쟁했다.

이승엽은 이날 골든글러브 시상식 지명타자 부문에서 압도적인 득표차로 수상했다. 이로써 이승엽은 개인 통상 9번째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승엽은 경쟁 상대인 두산 베어스 홍성흔(12표)과 KIA 타이거즈 나지완(8표)을 제치고 총 유효표 321표 중 301표(득표율 93.8%)를 받았다.

이승엽은 올해 3할8리에 32홈런 101타점을 기록했으며 삼성의 사상 첫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4연패'를 이끈 주역이다.

이승엽 2014 골든글러브 수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014 골든글러브, 이승엽 역대 최대라니 대단하다", "2014 골든글러브, 선수들 멋지다", "2014 골든글러브, 이승엽이 될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00달러 내고 왜 펼치나…폴더블, ‘접는 기술’서 ‘쓰는 경험’으로 [폴더블 빅뱅]
  • 접종보다 먼저 온 독감·코로나…증상부터 백신까지 총정리 [이슈크래커]
  • 추석 벌초 나섰다가 사고…예초기 안전하게 쓰려면 [데이터클립]
  • “시장가 주문 안된다고?”⋯오늘 개장하는 KRX 애프터마켓 주의점은? [애프터마켓 개장]
  • KRX 애프터마켓 개장 앞두고 SOR 오류…주요 증권사 전산 장애 [종합]
  • 단독 선박검사원 1명, 연평균 568건 ‘과로검사’…노후어선 절반인데 현장 인력↓[해양안전 경고등]
  • 삼성重, 1조6000억원 규모 선박 총 6척 수주
  • '오디세이' 1078만 돌파⋯'아바타2'와 단 2만 명 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9.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7,000
    • +1.33%
    • 이더리움
    • 3,40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88%
    • 리플
    • 1,905
    • +3.93%
    • 솔라나
    • 138,500
    • +1.17%
    • 에이다
    • 284
    • +1.07%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63
    • +8.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2.81%
    • 체인링크
    • 15,550
    • +1.11%
    • 샌드박스
    • 48.19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