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유정母 목선미 씨 출연 “심심해서 유정이 돌사진 올렸는데 CF 섭외됐다”

입력 2014-12-09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보는 라디오 캡처)

김유정의 어머니가 방송에서 최초로 모습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김유정의 어머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유정은 “엄마가 인터넷에 우연치 않게 내 사진을 올려 CF 섭외가 들어와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방청석에 있던 김유정의 어머니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시어머니가 아프시다 그 해에 돌아가셨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 심심해서 돌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 그런데 우연히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유정의 어머니는 이름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선미다. 성은 목이다”라며 수줍게 답했다. 컬투는 “이름이 목선미냐. ‘목선미’를 검색어 1위로 만들어보자”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김유정의 어머니는 “극장에서 나올 때 늘 유정이가 생각난다.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유정은 “어머니가 저를 쫓아다니느라 언니랑 오빠에게 신경을 쓰지 못했다. 그래서 일부러 더 나오지 말라고 한다. 앞으로 어머니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고 사랑한다”고 화답했다.

‘컬투쇼’ 김유정 어머니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컬투쇼’ 김유정 어머니 성함이 곱네요”, “‘컬투쇼’ 김유정 어머니 딸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컬투쇼’ 김유정 평생 어머니한테 효도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5,000
    • +2%
    • 이더리움
    • 3,416,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8%
    • 리플
    • 2,064
    • +1.33%
    • 솔라나
    • 124,600
    • +0.65%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98%
    • 체인링크
    • 13,660
    • +0.44%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