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영하 9도 추위 속 출근길 포착 "머리 대충 올려 묶고"

입력 2014-12-0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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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스코노)

걸그룹 씨스타 효린의 발끝까지 센스 넘치는 출근길 패션이 눈길을 끈다.

효린은 지난 5일 오전 KBS 2TV '뮤직뱅크' 촬영 차 여의도 KBS 방송국 앞에 모습을 나타냈다.

사진 속 효린은 밀리터리 패턴이 인상적인 롱 패딩과 호피 털 장식이 가미된 블랙 웨지 운동화를 신어 유니크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또 영하 9도의 날씨에 맞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람 들어올 길 없는 패션으로 보온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효린의 따뜻한 출근 길 패션을 완성해준 털 운동화는 북유럽 감성 슈즈 브랜드 ‘스코노(SKONO)’의 겨울 제품으로 발 끝까지 가득 채운 호피 패턴의 퍼가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며, 7.5cm의 히든힐이 각선미를 살리되, 편안한 착용 감까지 느낄 수 있도록 출시됐다.

효린은 가수 주영과 함께한 유닛 앨범 ‘지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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