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첫 장편영화, 남성 관객 만족시킬 것” [‘워킹걸’ 제작보고]

입력 2014-12-09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킹걸' 클라라(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클라라가 첫 장편영화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영화 ‘워킹걸’(제작 홍필름 수필름, 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 감독 정범식)의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조여정, 클라라, 김태우와 연출을 맡은 정범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클라라는 “‘워킹걸’은 첫 장편영화다. 호흡을 맞춘 조여정 선배와 이야기를 많이 하며 조언을 구했다”며 “연기가 부족할 수 있으나 캐릭터에 맞추려 노력했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클라라는 이어 “남성 관객들을 만족시킬 만한 클라라의 모든 것이 나온다”며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 이번 ‘워킹걸’에서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영화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 우먼 보희(조여정)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샵 CEO 난희(클라라)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2015년 1월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12,000
    • +1.43%
    • 이더리움
    • 2,632,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83%
    • 리플
    • 1,739
    • +0.87%
    • 솔라나
    • 111,500
    • +5.29%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1.37%
    • 체인링크
    • 12,070
    • +0.92%
    • 샌드박스
    • 90.93
    • +1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