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시 케이윌 "제목부터 잔인하다"…7년간 함께한 연습생도 탈락

입력 2014-12-08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머시 케이윌, 노머시, 케이윌

▲케이윌(사진=CJ E&M)

가수 케이윌이 오디션 프로그램 '노머시'에 대해 '잔인'이라고 표현했다.

케이윌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파인홀에서 진행한 Mnet '노머시(NO.MERCY)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따..

그는 노머시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에 대해 "프로그램 제목부터 강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12명 중 오래 본 친구는 7년을 봤는데 그 친구를 떨어뜨려야 할수도 있다는 것"이라며" 나도 연습생이 길어서 어떤 마음인지 다 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정이 많이 든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라서 더 잔인했다"고 말했다.

'노머시'는 씨스타, 정기고, 매드클라운, 케이윌, 보이프렌드, 주영 등 최고 아티스트를 보유한 레이블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신인 힙합 보이그룹의 최종 멤버를 가리기 위해 라이머, 산이, 기리보이, 천재노창 등 최강의 래퍼, 프로듀서들과 콜라보 미션을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노머시 케이윌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머시 케이윌 궁금하다", "노머시 케이윌, 냉철한 평가 부탁해요", "노머시 케이윌, 마음 약해서 가슴아픈말 못할 것 같아", "노머시 케이윌, 기대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08,000
    • +3.56%
    • 이더리움
    • 3,264,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380,400
    • +2.62%
    • 리플
    • 1,757
    • +1.86%
    • 솔라나
    • 128,600
    • +2.31%
    • 에이다
    • 266
    • +3.5%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7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3.54%
    • 체인링크
    • 15,430
    • +3.63%
    • 샌드박스
    • 61.17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