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압구정 아파트 경매...어렵게 포착한 그녀 모습 '옛 얼굴 생각나네'

입력 2014-12-0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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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최근 모습

(사진=TV조선 )

배우 정윤희의 집이 경매에 나오면서 그녀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연예해부 여기자 삼총사가 간다'는 정윤희의 근황을 방송해 관심을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정윤희는 방송계의 거듭되는 러브콜에도 지난 30년간 은둔으로 일관해오고 있다. 제작진이 자택 근처 상가에서 어렵게 포착한 그녀는 일반 주부와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다.

장미희 유지인 등과 더불어 197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리던 화려한 타이틀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앞서 정윤희는 지난 1984년 중앙건설 조규영 회장과 깜짝 결혼을 발표함과 동시에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정윤희는 8일 한 매체가 부동산 경매전문 로펌인 법무법인 열린 관계자의 말을 인용, 정윤희의 남편인 중앙건설 조회장 소유의 아파트와 토지가 법원 경매에 나왔다고 보도하면서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정윤희, 진짜 예뻤죠", "정윤희, 어릴때 많이 봤던 배우. 요즘 배우들보다 예뻤다", "정윤희, 유지인 이런 배우들은 진짜 미인이었다", "정윤희, 건설경기 안 좋아서? 집 경매로 내놨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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