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의 연인, 짐 스터게스는 누구? ‘다재다능한 훈남 영국배우’

입력 2014-12-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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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배우 배두나의 남자친구 짐 스터게스가 연인 배두나를 위해 초청사의 이코노미석 비행기도 마다하지 않고 한국행을 선택한 사실이 알려지자 짐 스터게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78년생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출신으로 셀퍼드 대학에서 영화 제작과 연기를 전공했다. 이후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미국 드라마 ‘더 빅 슈’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영화 ‘천일의 스캔들’, ‘21’, ‘가디언의 전설’, ‘웨이 백’, ‘원 데이’, ‘업사이드 다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배두나와는 2012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첫 열애설은 2012년 처음 언급됐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관계가 발전했지만 열애설이 터지자 배두나의 소속사 측은 “남자친구가 아닌 친한 친구사이”라고 거듭 부인했다. 그러나 배두나는 5월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인터뷰에서 “앞서 친구 관계라고 한 것은 전 매니저 분이 말씀하신 것이다. 짐 스터게스는 내 남자친구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배두나의 연인 짐 스터게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배두나의 연인 짐 스터게스, 배두나가 반할만 하네”, “배두나의 연인 짐 스터게스,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요”, “배두나의 연인 짐 스터게스, 결혼까지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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