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담배밀수급증 '단속방안 마련'

입력 2014-12-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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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인상을 앞두고 대량의 밀수 담배가 세관에 적발됐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에서 직원들이 8만갑(8,000보루)에 달하는 밀수담배를 확인하고 있다. 관세청은 내년 초 담배가격 인상을 계기로 최근 간소화된 통관 절차를 악용한 담배밀수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밀수 등 불법행위 차단을 위한 단속방안을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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