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KOSPI 변동성 확대는 매수 기회”

입력 2014-12-08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 주 중국 실물지표 발표 및 유럽 2차 저금리 장기대출(TLTRO) 등 대외이슈와 금융통화위원회 등 국내이슈로 인한 코스피의 변동성 확대는 매수기회라는 주장이 나왔다. 굵직한 대내외적인 이슈로 인해 중국과 유럽발 정책 모멘텀이 강화되고 코스피의 12월 계절성이 가속화될 것이란 분석이다.

8일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주 대내외 이벤트는 연말 장세의 전환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유럽 중국 이슈는 시장에 우호적인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경제지표이벤트의 결과가 양호할 경우 경기회복 기대감을 높일 수 있고 부진할 경우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번 이벤트가 결과와 상관없이 투자심리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글로벌 상품 시장의 반등시도가 가시화될 거란 전망이다.

아울러 그는 코스피는 대내 모멘텀 부족으로 심리적 안정감은 갖기 어려운 상황이며 이로 인해 대외 변수에 의지하게 되고 이는 외국인 기관의 소극적 매매패턴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주를 계기로 경제지표 개선 →경기 모멘텀 신뢰도 회복 →상품시장 반등 또는 정책 기대감 강화→ 투자심리개선 회복→ 상품시장 반등의 선순환 고리 형성을 기대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1.2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50,000
    • -0.28%
    • 이더리움
    • 4,369,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0.28%
    • 리플
    • 2,833
    • -0.14%
    • 솔라나
    • 187,700
    • -0.85%
    • 에이다
    • 531
    • -0.38%
    • 트론
    • 434
    • -4.62%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10
    • -0.15%
    • 체인링크
    • 18,030
    • -0.88%
    • 샌드박스
    • 227
    • -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