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김혜선 계약 실패에 발끈…100회 예고

입력 2014-12-06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김혜선 계약 실패에 발끈…100회 예고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이 김혜선 때문에 실패한 계약으로 인해 발끈한다.

8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극본 김지은ㆍ연출 정효)’ 100회에서는 현수(최정윤)를 신경 쓰느라 바이어들과의 약속도 잊은 복희(김혜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청담동 스캔들’에서 복희는 결국 대복상사와의 계약에 실패한다. 수호(강성민)는 그런 복희의 모습에 화가 나고 지친다. 현수 몰래 일하는 곳에 찾아간 순정(이상숙)은 서준(이중문)에게 들킨다. 이에 모진 말을 하는 서준에게 제자리에 돌려놓겠다고 말한다.

한편 5일 방송된 ‘청담동 스캔들’ 99회는 20.5%(전국 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7,000
    • +1.25%
    • 이더리움
    • 3,028,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3
    • +0.79%
    • 솔라나
    • 127,000
    • +1.93%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41%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