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현대스틸산업과 합병추진설…사실무근” 일축

입력 2014-12-05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그룹의 계열사인 현대로템이 최근 언론에서 보도된 현대스틸산업과 합병설에 대해 부인했다.

5일 현대로템 관계자는 “현대스틸산업과의 합병은 플랜트 사업 강화를 위해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논의 했던 방안 중 하나 일뿐, 실제 합병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늘 오후 조회공시를 통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한 언론은 현대차 그룹내 유사 계열사간 통폐합 작업의 연장선으로 현대스틸산업의 100% 모회사인 현대건설과 현대로템이 이사회를 열고 지분매각 및 합병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현대건설에 종속회사인 현대스틸산업과 현대로템의 합병추진 보도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2,000
    • +1.13%
    • 이더리움
    • 3,44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1.95%
    • 리플
    • 1,992
    • +3.37%
    • 솔라나
    • 148,100
    • +9.95%
    • 에이다
    • 295
    • +2.79%
    • 트론
    • 466
    • +0.22%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39%
    • 체인링크
    • 16,300
    • +3.82%
    • 샌드박스
    • 50.06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