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 차관 “김진선 사퇴 靑개입 사실무근”

입력 2014-12-05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이재만 청와대 비서관의 인사 청탁 창구기능을 했다고 자신을 지목한 유진룡 전 장관의 의혹제기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김 차관은 5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진선 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사퇴가 김 차관과 이재만 비서관에 의해 이뤄졌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 질문에 “사실 무근”이라고 답했다.

김 차관은 유 전 장관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냐는 추궁에도 “제가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만 했다.

김 차관은 김진선 전 위원장의 사퇴에 대해 “(청와대 등의) 아무 영향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6,000
    • -0.89%
    • 이더리움
    • 3,005,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99%
    • 리플
    • 2,030
    • -2.4%
    • 솔라나
    • 125,700
    • -1.72%
    • 에이다
    • 385
    • -2.28%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0.71%
    • 체인링크
    • 13,230
    • -0.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