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_ 증권사 목표주가 23,400원, 현재주가 대비 43% 추가 상승여력

입력 2014-12-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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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렌터카_ 증권사 목표주가 23,400원, 현재주가 대비 43% 추가 상승여력

AJ렌터카는 전일대비 5.84% 오른 16,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개월간 7.91%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 위험정도를 말해주는 표준편차는 4.2%를 기록했다. 이는 서비스업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AJ렌터카의 월간 변동성이 상당히 커지면서 주가흐름도 주요종목군 내에서 가장 나쁜 모습을 보였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AJ렌터카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1.8을 기록했는데, 변동성 증가와 주가하락으로 위험대비 수익률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게다가 서비스업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인 1.0보다도 낮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없다.

증권사별로 보면 유진증권의 한병화 에널리스트가 " 자동차세 부과, 우려보다 미치는 영향 제한적일 전망, 당사는 증세에도 불구하고 동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동사 차량의 약 75%를 차지하는 기업들의 업무용 차량의 렌탈 수요는 세금부과에 비탄력적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25,000원을 제시했고, 동부증권의 박상하 에널리스트가 " 자동차세 인상 우려, 그러나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현재 개정안 관련 적용대상 등 세부적인 사항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1월부터 시행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이는 입법예고 이후에도 규제심사, 법제처 제출 및 심사, 국무회의 의결, 대통령 서명 등 거쳐야 할 과정이 많기 때문이다..."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22,000원을 제시했다.

최근 한달간 제시된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AJ렌터카의 평균 목표주가는 23,400원이다. 현재 주가는 16,300원으로 7,100원(43%)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68.2%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24.68%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7.11%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69.44%로 가장 높았고, 기관이 24.95%로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은 5.6%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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