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기, 4Q 흑자 전환 기대감에 ↑

입력 2014-12-05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가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3거래일 만에 반등중이다.

5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삼성전기는 1500원(+2.6%) 오른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시 전문가들은 삼성전기의 4분기 실적이 흑자 전환에 성공 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임돌이 신영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올 4분기 영업이익은 300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 할 전망”이라며 “갤럭시노트 4의 양산이 본격화 되면서 관련 사업부의 가동률이 상승 추세에 있는데다, 카메라모듈이 속한 OMS사업부의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0% 증가하고 LCR(칩부품), ACI(기판) 부문 영업이익률도 회복추세”라고 분석했다. 신영증권은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1.2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72,000
    • -0.78%
    • 이더리움
    • 4,341,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06%
    • 리플
    • 2,806
    • -1.09%
    • 솔라나
    • 186,800
    • -1.01%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1.46%
    • 체인링크
    • 17,840
    • -1.22%
    • 샌드박스
    • 214
    • -5.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