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 '부자아빠 ELS 제108회~113회' 판매

입력 2006-10-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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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은 '부자아빠 ELS 108회~113회' 총 6종을 23일부터 25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규모 총 1050억원이다.

'부자아빠 ELS 108회' 상품은 SK텔레콤과 우리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있으며, 매6개월 시점에 최초기준가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된다. 이 상품은 최초기준가가 처음 기준일인 10월 25일과 1개월후, 2개월후 ,3개월후의 종가(총 4회) 중에서 가장 낮은 가격이 최초기준가가 된다는 점이다. 수익률은 연12.6%이며, 만기까지 조기상환이 안되고 원금보장구간인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원금과 21%(연7%)의 수익을 지급한다.

'부자아빠ELS 109회'상품은 POSCO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의 가격을 매 분기별로 관찰하여 두 종목 모두 분기초에 비해 상승했을 경우, 분기당 5%의 수익 누적한다. 반대로 하락시에는 하락폭만큼 손실을 누적(단, -5%까지만 누적)하여 1년간 총 4회의 손익을 합쳐서 수익을 지급한다.

만약 누적수익이 12.5%를 넘긴 경우 상품은 조기상환 되며, 누적수익이 12.5%가 안될 경우 1년간의 수익을 지급 후 나머지 1년간 동일한 방법으로 수익을 누적하여 지급한다. 만일 누적수익이 마이너스가 난 경우에는 원금만 지급하는 원금보장형이다.

'부자아빠ELS 110회'상품은 POSCO와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 기준은 최초 4개월째에는 최초기준가의 90%, 이후 4개월마다 5%씩 하락하는 step down형 상품이다. 수익률은 연13.02%이다.

'부자아빠ELS 111회' 상품은 우리금융와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2년 만기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최초 6개월째에는 최초기준가의 85%, 이후 6개월마다 5%씩 하락하는 step down형 상품이다. 수익률은 연12%이며 만기까지 조기상환이 안되고 원금보장구간인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원금과 20%(연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부자아빠ELS 112회' 상품은 삼성화재와 KT&G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2년 만기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최초 6개월째에는 최초기준가의 90%, 이후 6개월마다 5%씩 하락하는 step down형 상품이다. 수익률은 연13%이며 만기까지 조기상환이 안되고 원금보장구간인 6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원금과 12%(연6%)의 수익을 지급한다.

'부자아빠ELS 113회'상품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상품이다. 매 3개월마다 중간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이상이거나, 3년 동안 단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보다 5%이상 상승한 적이 있다면 조기상환이 된다. 수익률은 연 1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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