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주 전 현대건설 감독 4일 사망…“과로로 인한 심장 쇼크”

입력 2014-12-04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현주 선명여고 배구부 총감독(전 현대건설 배구단 감독)이 4일 새벽 숙소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현대건설 배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황 감독은 과로로 인한 심장쇼크로 숨을 거뒀다.

황현주 감독은 1985년부터 1992년까지 서울시청, LG화재(현 LIG손해보험)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이후 LG화재, 흥국생명 코치와 감독을 역임한 뒤 2009년부터 2014년까지 현대건설 배구단 지휘봉을 잡으며 한 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과 3번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4월 말 프로 감독에서 물러난 뒤 진주 선명여고 총감독으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 경남 진주 경상대학병원 장례식장 특실 101호에 안치돼 있으며, 발인은 6일 13시 30분이다. 장지는 수원 연화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0,000
    • +3.87%
    • 이더리움
    • 2,738,000
    • +9.17%
    • 비트코인 캐시
    • 339,100
    • +12.96%
    • 리플
    • 1,914
    • +12%
    • 솔라나
    • 113,000
    • +11%
    • 에이다
    • 280
    • +12%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31
    • +2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6.5%
    • 체인링크
    • 12,650
    • +7.2%
    • 샌드박스
    • 81.84
    • +6.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