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울산혁신도시 신사옥 개청식

입력 2014-12-03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석유공사가 3일 신사옥 개청식을 개최했다.

개청식에는 정갑윤 국회부의장, 이채익 국회의원, 산업통상자원부 문재도 제2차관, 석유공사 임직원,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총사업비 2110억원이 투입된 석유공사 신사옥은 지상 23층, 연면적 6만4887㎡ 규모로 1000여 명이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특히 이번 신사옥은 친환경 건축물, 건축물 에너지 효율, 지능형 건축물 부문에서 각각 1등급 인증을 받아 일반 건축물 대비 연간 50% 이상의 에너지 절감과 120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석유공사는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10곳 중 6번째로 입주했으며 지난 2012년 12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입주를 시작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동서발전 등 5개 기관이 입주를 마쳤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올해 말까지 이전할 계획이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 에너지관리공단 등 3개 기관은 내년에 이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6,000
    • +1.47%
    • 이더리움
    • 2,611,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67%
    • 리플
    • 1,724
    • +0.94%
    • 솔라나
    • 108,200
    • +3.9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1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30
    • +0.51%
    • 샌드박스
    • 91.47
    • +19.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