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무점포 창업 아이템, 스마트폰 카드결제기 인기

입력 2014-12-0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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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기를 사용하는 사업자라면 스마트폰 카드결제기를 접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주로 스마트폰 카드결제기를 사용하는 분야는 카드결제가 많지 않은 배달업종 및 운수업 등 소상공인 및 영세업자 등이라고 볼 수 있다. 기존 무선단말기와 달리 스마트폰카드결제기는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꽂아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별도의 통신비나 관리비가 들지 않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스마트폰 카드결제기는 카드결제수가 많지 않아 값비싼 카드결제기가 부담스러운 사업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최근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체크빌’은 국내 스마트폰 카드결제기 시장의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폰 카드결제기 전문회사이다.

체크빌로 창업을 한 창업주는 “스마트폰 카드결제기 유망사업을 초기에 알아보고 접근했던 점이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며 “많은 소비자가 만족하고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람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체크빌이 개발 중인 다양한 제품과 소상공인, 영세사업자를 위한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에 있으며 이로인해 발생할 수익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국 70여 개 이상의 자체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는 체크빌은 현재도 전국구 단위로 대리점 계약을 진행 중이며, 구 단위의 수익을 제품 설치 대리점에 분배한다는 정책으로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제품 특성상 점포가 없어도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창업조건에 대한 장벽을 허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체크빌 김흥회 대표는 “본사와 대리점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많은 서비스를 고려 중에 있고, 이로 인해 카드결제시장의 큰 변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체크빌의 스마트 카드결제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heckbill.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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