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최진혁 지방발령에 분노 폭발 “왜 하필 나야”

입력 2014-12-02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만과 편견' 최진혁이 자신의 지방 발령 소식에 폭주했다.

2일 방송된 MBC '오만과 편견' (이현주 극본, 김진민 연출) 11회에서는 동치(최진혁 분)가 성 접대 사건을 파헤치려다 지방으로 좌천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도정(김여진 분)은 동치가 대구로 발령이 났다고 공지했다. 이어 담당 부장인 희만(최민수 분) 역시 "짐 싸"라고 매몰차게 말했다.

이에 동치는 갈 땐 가더라도 남아있는 기간 동안 성 접대 사건을 조사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자신의 방으로 돌아간 뒤 집기들을 집어 던지며 분노했다.

'오만과 편견'은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세상의 불의와 맞서는 검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0,000
    • +2.32%
    • 이더리움
    • 3,302,000
    • +6.34%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17%
    • 리플
    • 2,174
    • +4.72%
    • 솔라나
    • 137,100
    • +5.38%
    • 에이다
    • 426
    • +9.23%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71%
    • 체인링크
    • 14,240
    • +4.94%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