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본인 확인 중”

입력 2014-12-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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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사진=JTBC 공식 홈페이지 )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JTBC 측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JTBC ‘비정상회담’ 관계자는 2일 배국남닷컴에 에네스 카야의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본인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카야라고 주장한 인물과 일반인 여성들이 주고받은 휴대폰 메시지 기록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해당 게시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언급했다. 이 같은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며 에네스 카야의 총각 행세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 2년차라는 사실을 수차례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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