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전 장관, IT 투자회사 대표로 변신

입력 2006-10-20 1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IT투자회사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SIC)'를 지난 12일 설립하고 사업가로 변신했다.

이 회사는 국내 IT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문 투자회사로 삼성전자 전무 출신인 이강석씨, 골드만삭스 출신의 최승우씨, 김&장 변호사 출신인 이응진씨 등이 부사장을 맡았다.

SIC는 자본금 30억원으로 시작해 국내 우수 IT기업을 선별해 직접투자와 경영지원ㆍ자문 등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SIC는 삼성전자, 인텔, 노키아 등 세계 유수의 IT기업 전문가와 세계적인 투자기업 전문가들을 영입했고, 앞으로 펀드모집에도 나설 예정이다.

SIC는 회사 설립 목적에 대해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IT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선별적으로 투자하고 원활한 해외 진출을 포함한 적극적인 각종 경영 자문과 지원을 통해 투자 기업들의 성장 가속화 및 기업 가치 상승을 도모하고 한국의 IT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1,000
    • +0.71%
    • 이더리움
    • 3,460,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13%
    • 리플
    • 2,073
    • +0.44%
    • 솔라나
    • 126,100
    • +1.29%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13%
    • 체인링크
    • 13,850
    • +0.95%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