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신임 사장, 윤용암 삼성자산운용 사장 내정

입력 2014-12-01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 신임 사장으로 윤용암 삼성자산운용 사장이 임명됐다.

1일 삼성그룹은 사장단 인사에서 윤용암 삼성자산운용 사장을 삼성증권 사장으로 내정했다.

윤 신임 사장은 1956년생으로 서울고등학교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매세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친 뒤 서울대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을 수료했다.

그는 2001년 삼성전자 북미총괄 전략기획팀장을 거쳐 삼성생명 기획담당 전무, 삼성화재 기업영업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2011년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부사장에서 1년만에 삼성자산운용 사장으로 승진했고 다시 2년만에 삼성증권 사장에 올랐다.

삼성그룹은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해 금융업에 전문성을 갖춘 윤용암 사장을 삼성증권 대표이사로 내정했다"라며 "안정적인 수익기반 창출은 물론 초우량 증권사로 성장을 이끌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20,000
    • +1.94%
    • 이더리움
    • 3,531,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5.16%
    • 리플
    • 2,143
    • +0.66%
    • 솔라나
    • 130,300
    • +2.52%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70
    • +0.7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