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임원 31명 인사…여성 임원 등용

입력 2014-11-30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그룹은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사장에 신재호 ㈜코오롱 전무를 선임하는 등 임원 31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박한용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럭키슈에뜨 브랜드매니저인 김정림 부장이 상무보로 승진해 새로 임원이 됐다.

코오롱그룹은 2010년부터 6년 연속 매년 1∼2명의 여성 임원을 등용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2003년부터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할 때 여성을 30% 이상 뽑는 등 여성 인력 비중을 꾸준히 늘리고 여성 임원들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이사
허성, 유석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0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4,000
    • +2.9%
    • 이더리움
    • 2,997,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14%
    • 리플
    • 2,023
    • +1.56%
    • 솔라나
    • 126,500
    • +2.68%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12%
    • 체인링크
    • 13,190
    • +1.9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