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Vape’… “2012년엔 Omnishambles”, 무슨 뜻?

입력 2014-11-27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사진=TV조선 화면 캡처)

영어단어 ‘Vape’가 옥스퍼드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가운데 지난해와 2012년에 선정된 옥스퍼드 단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옥스퍼드 사전은 블로그를 통해 “전자담배가 널리 퍼지면서 단어 ‘Vape’ 역시 대중화됐다”며 올해의 단어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에는 자가촬영사진을 의미하는 ‘Selfie’가, 2012년에는 총체적 난맥상을 뜻하는 ‘omnishambles’가 올해의 단어로 꼽혔다.

당시 옥스퍼드 대학 측은 “영국 정부의 잦은 실수와 미디어의 붕괴 상황을 포괄하는 의미에서 ‘총체적으로 잘못돼 실수와 착오가 줄지어 나타나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의미하는 ‘omnishambles’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한편, 옥스퍼드는 매년 영어의 변화상을 추적해 그해의 분위기를 가장 잘 반영하는 단어를 선정·발표한다.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처음 들어본 단어인데. 오늘도 하나 배웠네요”,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내년엔 뭐가 선정되려나”,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2년 전 단어는 진짜 어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81,000
    • +0.2%
    • 이더리움
    • 4,59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921,000
    • -4.61%
    • 리플
    • 3,015
    • -2.14%
    • 솔라나
    • 206,300
    • +2.64%
    • 에이다
    • 571
    • -0.87%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324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60
    • -0.28%
    • 체인링크
    • 19,430
    • -0.1%
    • 샌드박스
    • 168
    • -5.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