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美 10월 신규주택판매 45만8000채...예상 하회

입력 2014-11-27 0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상무부는 지난 10월 신규주택판매가 전월에 비해 0.7% 증가해 연율 45만8000채를 기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5개월 만에 최고치지만, 월가가 전망한 46만9000채에는 미치지 못했다.

9월 수치는 애초 46만7000채에서 45만5000채로 하향 조정됐다. 10월 신규주택판매는 전년에 비해서는 1.8% 늘었다.

지역별로 중서부의 판매가 15.8%, 북동부가 7.1% 각각 늘었지만 서부는 2.7%, 남부는 1.9% 각각 감소했다고 상무부는 설명했다.

중간 판매 가격은 30만5000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재 판매 추이를 고려할 때, 재고 소진 기간은 전월의 5.5개월에서 5.6개월로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4:09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