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27일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 개최

입력 2014-11-26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27일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제2회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은 기상기후 빅데이터의 가치 확산을 위해 타 분야와 접목한 새로운 융합서비스 창출을 목적으로 발족됐으며 4월 첫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상기후 빅데이터 융합서비스 발굴 결과와 마스터플랜안, 시범서비스 성과 등이 보고될 예정이다.

초청강연에서는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김진형 위원장이 ‘빅데이터가 만드는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란 주제로, 창조경제연구원장인 이장우 경북대교수가 ‘창조경제를 통한 한국경제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서 포럼의 주요 성과로 9개 서비스 분야 42개 융합과제의 실행 계획을 포함한 기상기후 빅데이터 마스터플랜안이 발표된다. 기상기후 융합 시범서비스 성과로 방재, 에너지, 교통 등 타 분야와 융합한 기상기후 빅데이터 분석 사례도 소개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기상기후 분야에 거대자료(빅데이터) 개념을 도입하여 기상기후가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과학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38,000
    • -0.46%
    • 이더리움
    • 3,290,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35,500
    • -1.32%
    • 리플
    • 1,853
    • -0.7%
    • 솔라나
    • 137,000
    • -0.58%
    • 에이다
    • 272
    • +0.74%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65%
    • 체인링크
    • 15,250
    • -1.36%
    • 샌드박스
    • 49.12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