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다희 이지연 공판 출석 “이병헌, 취재진 질문에 한다는 말이...”

입력 2014-11-24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병헌 다희 이지연 공판 출석 “이병헌, 취재진 질문에 한다는 말이...”

(사진=연합뉴스)

이병헌 사건 공판이 걸그룹 그램 멤버 다희,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병헌은 24일 오후 1시40분께 재판 시작에 앞서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정색 정장에 뿔테 안경을 쓰고 차량에서 내린 이병헌은 취재진 앞에서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 뒤 법원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이었다.

이병헌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다희와 이지연의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이날 증인 대질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병헌과 함께 증인으로 신청된 주선자 석 씨는 불참했다.

지난 10월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을 상대로 음담패설 동영상을 유출하겠다는 협박을 하며 50억 원을 요구해 고소당했다.

이병헌의 신고를 받은 검찰은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지난달 16일 진행된 첫 공판에서 이지연은 “이병헌이 성관계를 요구하며 집을 알아보라 했고 이를 거절하자 이별을 통보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병헌 증인 출석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다희 이지연 공판 출석, 이병헌 힘들었나 보네”, “이병헌 다희 이지연 공판 출석, 진실을 알고 싶다”, “이병헌 다희 이지연 공판 출석, 이민정은 잘 지내고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77,000
    • +0.92%
    • 이더리움
    • 2,621,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27%
    • 리플
    • 1,714
    • -0.7%
    • 솔라나
    • 109,800
    • -1.88%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1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4.8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