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 고양이',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전' 아트상품 특별판매

입력 2014-11-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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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홀에서 열리는 '유럽모던 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전'에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명품 명화 블랭킷, 명품 명화 쿠션, 명화 실내화등 아트상품들을 둘러보고있다.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근대 예술운동이었던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를 비롯해 유럽모던 풍경화의 탄생, 노르망디를 사랑한 화가들 부댕,쿠르베와 코로,터너 그리고 라울 뒤피-까지 모던아트의 거장들이 그린 아름다운 풍경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전시가 열려 화재가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청운동 불레부(m.blog.naver.com/voul595)의 새 브랜드 '피리부는 고양이'는 '유럽모던 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전'을 기념해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과 청운동 불레부 매장에서 전시되는 유화, 판화, 사진들 중 40 여점을 엄선해 명품 명화 블랭킷, 명품 명화 쿠션, 명화 실내화, 미니가방, 멀티파우치를 소량 생산해 아트샆을 열고 전시 및 판매에 들어갔다. 또한 모자 전문 브랜드 청운동 불레부는 올 가을,겨울에 유행을 제안하는 트렌드의 모자들도 함께 전시 판매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1월22일부터 2015년 2월 15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열린다.

장세영 기자 photothink@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홀에서 열리는 '유럽모던 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전'에서 전시회장을 찾은 관객들이 모자를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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