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새내기株' 텔콘, 혹독한 신고식…상장 첫날 '급락'

입력 2014-11-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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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텔콘이 상장 첫날 급락하면서 공모가(1만4500원) 대비 14.86% 내린 1만1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텔콘의 시초가는 공모가 보다 4.83% 떨어진 1만3800원에 형성됐다.

텔콘은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RF 통신부품(케이블 어셈블리, 커넥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2.4% 늘어난 466억원, 영업이익은 76.8% 증가한 99억원이다.

이 외에도 파캔OPC가 전 거래일 대비 14.84% 하락한 442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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