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신조선가 호조세 지속 전망 - 우리증권

입력 2006-10-17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17일 현대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만3000원으로 소폭 상향했다.

송재학 연구원은 “해양 부문은 만성 적자 부문이었지만 2분기부터 흑자로 반전되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흑자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며, 9월말 16억불에 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해양설비를 수주하면서 수주부진을 탈피함에 따라 중장기 측면에서 업계 선두권으로 도약할 것이며, 해양 부문은 조선 부문과 마찬가지로 핵심사업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신조선가 Index는 수주잔량 3.5년치 이상 보유, 후판가 인상과 원화강세 등으로 선가는 당분간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이러한 신조선가 안정화 속에서 조선업계의 실적은 급신장할 전망으로 결국 이는 조선업종 주가 수준을 레벨-업 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5400선도 붕괴…중동 전쟁 충격에 장중 7% 급락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39,000
    • -0.27%
    • 이더리움
    • 2,90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0.7%
    • 리플
    • 2,001
    • -1.28%
    • 솔라나
    • 128,200
    • +2.23%
    • 에이다
    • 387
    • -3.73%
    • 트론
    • 411
    • -1.2%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16%
    • 체인링크
    • 12,970
    • -0.46%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