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이 직접 밝힌 ‘슈퍼스타K6’로 얻은 것과 잃은 것은?

입력 2014-11-22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엠넷

‘슈퍼스타K6’ 곽진언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가 과거에 했던 인터뷰가 다시 재조명받고 있다.

곽진언은 12일 서울 종로구 한 커피숍에서 열린 ‘슈퍼스타K6’ 톱3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곽진언은 ‘슈퍼스타K6’에 출연한 계기에 대해 “나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었고 내 노래를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슈퍼스타K6’로 인해 너무 많은 것을 얻었다. 제일 큰 게 저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고 좋은 음악들을하는 많은 동료들을 만났다는게 ‘슈퍼스타K6’를 통해 얻은 것이다”라며 “잃은 것은 지방이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주었다. 곽진언은 “노래를 들으셨을 때 듣기 좋은 음악을 하고 싶다”고 목표를 말했다.

21일 방송된 엠넷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6’ 최종 결승전에서 김필과 곽진언은 두 곡 합계 각각 767점, 770점을 획득했다.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이 우승자로 결정됐다.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에게는 상금 5억 원과 음반 발매 기회, 2014 'MAMA' 스페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86,000
    • -0.74%
    • 이더리움
    • 4,45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3.18%
    • 리플
    • 2,900
    • +1.43%
    • 솔라나
    • 193,200
    • +1.42%
    • 에이다
    • 537
    • +0.1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0.26%
    • 체인링크
    • 18,430
    • -0.49%
    • 샌드박스
    • 21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