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ELS 3종 판매

입력 2006-10-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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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17일 만기 1년 ~ 3년의 ELS 3종을 600억원 규모로 18일부터 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ELS 831호'는 SK텔레콤과 기업은행이 기초자산인 만기 2년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1.5%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 하향조정형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75%(만기)이상인 경우 연 11.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는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 만기에 원금 + 20%(연 10.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832호'는 현대차와 하이닉스가 기초자산인 만기 3년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3.4% 의 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또는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동시에 기준가격 대비 7%이상 상승시 연 13.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는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을 시(장중가 포함) 만기에 원금 + 30%(연 10.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833호'는 코스피200지수가 기초자산인 만기 1년 상품이며, 매 3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8.6%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이다.

3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100%(3개월), 95%(6개월), 90%(9개월), 85%(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8.6%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는 기초자산이 기준가격 대비 3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을 시(장중가 포함) 만기에 원금 + 8.6%(연 8.6%) 수익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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